고민상담
중고거래에 대해 질문합니다~~~~
결혼식갈때 1시간 1~2번정도만 입고 보관만 하고있는
헤지스 남성자켓이 있는데요 안입을꺼같아서
당근마켓에 올릴려고 하는데 1~2번만 잠깐 입었던거는
얼마에 올려놓는게 좋을까요? 브랜드는 헤지스 예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상인지 아니면 얼마나 오래된 건지 잘 알지 못하겠지만요, 깨끗하긴 해도 중고니까요 신상이라면 한 정가의 최대로 70% 정도면 잘 받으시는 거 같구요 약간 오래된 거면 40% 정도 받으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입었던 자켓의 샀던 가격을 알면 좋을텐데 그게 없으니 조금 난감하네요. 1~2번 정도만 입으셨고 옷 손상이 없다면 제가 질문자님 같은 경우라면 원가의 60~80%정도의 가격에 올릴거 같네요
구매가격이 얼마인지도 함께 적어주시면 답변드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무리 한두번 정도 밖에 입지 않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중고이기 때문에 가격을 많이 내려 파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 가격의 50%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혹은, 비슷한 제품들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얼마에 판매되고 있는지 참고해보는 것도 가격을 매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구매하신가격의 5~60프로정도 차감하시고 판매가를 책정하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어차피 1번이든 2번이든 입으셨던 옷이기도하고구매자들은 중고매입시 반값이하의 가격을 선호하니깐요.
어떤 옷이든 한두 번 입었던 브랜드가 어디던 일단 입은 옷은 그냥 중고가 돼서 제 가격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포장만 뜯어도 중고가로 팔아야 되는데 최소 2~30%는 할인된 가격에 올려두고 이미 사용한 상황과 옷의 상태를 사진 등을 이용해 꼼꼼하게 잘 알려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는 사람 입장에서야. 나는 한 번밖에 안 입고 완전 새 옷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사람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헤지스 자켓이면 상태 좋고 1~2번 착용이면 거의 새거 취급이라 중고가도 괜찮게 나와요.
출시가나 현재 판매가 보고 보통 정가의 35~55% 선에서 많이 올리는 것 같네요~
예를 들면 30만 원짜리였으면 12~17만 원 정도면 연락 잘 옵니다.
사진이랑 사이즈 상세하게 올리면 더 빨리 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