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요즘 흐름 보면 형사처벌 기준은 체감상 이미 조금씩 강화되는 방향입니다, 특히 반복 위반이나 고의성이 의심되는 케이스는 관세법상 과태료로 끝내지 않고 바로 범칙 전환하는 사례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실무에서도 단순 신고오류인데도 거래 구조나 자금 흐름까지 같이 보면서 고의성 판단하는 경우 있었고요. 앞으로는 데이터 기반 리스크 분석이 더 붙으면서 동일 패턴 반복이나 고가 물품 저가신고 같은 건 형사 쪽으로 더 빠르게 넘어갈 가능성 높습니다, 그래서 내부통제랑 사전 점검 체계를 아예 구조적으로 만들어두는 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