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학자금대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본인의 학자금대출의 경우, 갚는 해에 교육비 세액공제가 적용되어 세금절감 효과가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자율이 1.7% 고정금리로 알고 있는데, 시중금리보다 저렴하게 대출효과를 누리면서, 거치기간과 상환기간을 최대한도인 5년씩 늘려서 납부하는게 유리한 것 아닌가요?

일찍 상환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신 분들도 봐서, 어떤게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일반 학자금대출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 1.7% 면 좋은 대출이죠 예적금 금리보다 낮으니 상환을 최대한 늦추면서 적금만 들어도 남는게 맞습니다

    단지 일찍 상환하는게 좋다는건 대출이니 빚 빨리 없애라는 의미긴하겠죠

    저라면 그냥 늦게 상환하면서 적금도 들고 주식투자도 하고 할거 같긴합니다

    일종의 레버리지 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3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대출은 장기간 유지하면서 상환하는 것이 유리하긴 합니다.

    그렇기에 현금의 가치 차원까지 고려를 하신다면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아주 나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