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보면 예수라는 인물이 존재했다는 건 많은 학자들이 인정한 부분입니다. 누군가 "신을 믿으면 모든게 다 해결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의 뜻을 잘 파악해야한다고 봅니다. 즉 어떤 마음과 관점에서 보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믿음은 사람에게 버틸 힘과 의미와 위로를 줍니다. 하지만 현실 문제를 자동적으로 해결해주지는 못한다는 점을 인지해야합니다(신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것이지 신을 자신의 욕망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은 사후세계 즉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신앙을 지키는 것도 있습니다. 또 신앙을 통해 세상적인 것들을(돈, 명예 등) 넘어서 진정한 기쁨과 평강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기 때문에 타인이나 본인에게 의미와 기쁨을 찾기 보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다 보면 해답을 찾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BTS등 유명한 사람을 선망하는것도 자유지만 그들이 과연 개인과 만날확율이 얼마나될런지? 마음의 안정! 정신적지주!등 이와같이 종교또한 신앙의 중심에 존재여부와 상관없이 그뜻이 중요할듯 합니다. 꼭! 존재여부가 그것을 하는냐?마느냐?를 따질수 없을듯하네요! 우주의 개척하지못한 인류의 잔재처럼 알고싶고 궁금증이 생긴다면 있다고 믿고 노력하면될것 같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