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님은 살아계실까요 ?예수님은 진짜일까요?

힘든시간들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다 배신감만 잔뜩 품고 세상. 아무도 의지할곳이 없어서 나만 믿고날 신뢰했더니 세상의 고립으로 부터 나자신조차 어찌하지못하는 인생인데 누군가로부터 신을 믿으면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 어찌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사적으로 보면 예수라는 인물이 존재했다는 건 많은 학자들이 인정한 부분입니다. 누군가 "신을 믿으면 모든게 다 해결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의 뜻을 잘 파악해야한다고 봅니다. 즉 어떤 마음과 관점에서 보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믿음은 사람에게 버틸 힘과 의미와 위로를 줍니다. 하지만 현실 문제를 자동적으로 해결해주지는 못한다는 점을 인지해야합니다(신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것이지 신을 자신의 욕망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은 사후세계 즉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신앙을 지키는 것도 있습니다. 또 신앙을 통해 세상적인 것들을(돈, 명예 등) 넘어서 진정한 기쁨과 평강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기 때문에 타인이나 본인에게 의미와 기쁨을 찾기 보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다 보면 해답을 찾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종교를 믿고 종교의 자유화는 개인의 선택인듯 합니다.

    BTS등 유명한 사람을 선망하는것도 자유지만 그들이 과연 개인과 만날확율이 얼마나될런지? 마음의 안정! 정신적지주!등 이와같이 종교또한 신앙의 중심에 존재여부와 상관없이 그뜻이 중요할듯 합니다. 꼭! 존재여부가 그것을 하는냐?마느냐?를 따질수 없을듯하네요! 우주의 개척하지못한 인류의 잔재처럼 알고싶고 궁금증이 생긴다면 있다고 믿고 노력하면될것 같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예수님은 진짜 있었던 인물이고요. 하나님은 살아계신 게 아니라 그냥 계신 겁니다. 하나님은 신이라서 살다 죽다의 개념이 없습니다.

    근데 신을 믿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신은 신이고 나는 나예요. 물론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시는 거는 맞습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스스로 해결해야 됩니다. 결국에는.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2학년

    입니다.

    아마도하나님과 예수님은없지만 전설 일것 입니다.

    그냥있는거라고맏는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