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분없는 직장사람 결혼식 가야할까요?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한데 결혼식 가야할까요?
서로 만나면 인사만 간단히 하는 사이거든요.
저보다 나이는 훨씬 젊지만 제 결혼한다고 해도
올거 같다는 느낌도 들지는 않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얼굴만 알고 대화도 잘 안 하고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결혼식에 갈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그건 소위 아무것도 아닌 사이인데 직장 직속 사수나 다른 상사라면 모를까 그 정도면 잘 모르는 사이나 진배 없습니다
그러니 부담 가지지 않고 참석하지 않으셔도 좋겠습니다
다만 성의 표시를 꼭 해야겠다거나 치레를 해야겠다 싶으면 참석없이 5만 원 이체만 부조하시면 될 듯합니다
제 생각에는 서로 친분이 거의 없는 사이이고 인사만 하는 정도라면 결혼식 참석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장 문화나 회사 분위기에 따라 암묵적 기대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친하지 않은 동료의 결혼식은 선택 사항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참석하면 부담이 될 수 있고, 불참해도 예의 문제로 크게 문제 삼는 경우는 드뭅니다.만약 마음이 편치 않다면 축의금만 전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본인의 부담과 상황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짧게 메시지로 축하 인사만 보내는 것도 충분히 예의 있는 대응입니다.
의무는 아닙니다. 친분이 거의 없고 오갈 관계가 아니라면 굳이 시간내 참석하지 않아도 무례는 아닙니다. 다만 조직 분위기상 인사 차원에서 챙기는 문화라면 짧게 얼굴만 비추거나 소액 축의로 마음만 전하는 선택도 있습니다. 기준은 내가 편한가, 앞으로 계속 볼 사이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