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한참굳센파인애플
내일부터 방학인 11살 초딩…한달동안….
보드카페 말고 할만한 신박한 놀이 있을까요?? 기간이 한달이라 어우…물놀이 보드카페는 워낙 자주가서 신박한거 뭐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11살이라면 단순한 놀이보다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더 좋아합니다.
방탈출 카페, 실내 클라이밍을 하면 성취감도 있고 시간도 잘 가게 됩니다.
도예, 베이킹, 목공 같은 원데이 클래스도 추억 만들기에 좋습니다.
과학관, 천문대, 박물관 체험도 생각보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자전거 타기, 계곡 탐방, 스탬프 투어처럼 야외 활동도 추천 드립니다.
매일 다른 곳을 갈 필요는 없지만, 다양한 체험을 섞어주면 아이도 덜 지루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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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한달 동안이라면 매일 새로운 장소를 찾기보다 방학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한가지 요리해서 가족에게 평가받기 동네 보물찾기 사진 미션 ,미니영화 제작, 목공 도예체험, 천체관측, 박물관 스탬프 투어, 자전거로 새로운 길 탐험 등을 해보세요 .특히 11살이면 아이가 직접 한달 계획표를 만들고 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하게 하면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내일 부터 방학이 시작 되어진다 라면
아이와 함께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시간대 별로 할 일과
날짜 별로 할 일을 정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 + 바깥놀이를 통해 경험 할 수 있는 놀이를 기록하여 보고
이러한 놀이들을 날짜.요일별로 나눠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천문관, 식물원,박물관, 과학관, 미술관, 민속촌, 전시관, 아쿠아리움, 수족관, 잡월드(직업체험관), 도서관, 실내 워터파크 등을 다녀와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농.어촌 체험 및 지역축제에 참여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11살이면 부모님과 함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방탈출 카페를 추천 드립니다. 난이도를 최하로 하시고 아이와 함께 추리를 하면서 암호를 푼다면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몇번가게 된다면 성취감이 커지면서 또 가고 싶어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우와~ 내일부터 벌써 아이들이 방학기간이 시작되는군요
아이들은 방학만 기다리겠지만..?ㅎㅎ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방학때 아이들과 있을 생각에
아무래도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
일단 방학때는 아이들데리고 많이 놀러가는게 좋아요~
한참 여름이라 날씨가 덥고 또 장마철때매 비도오니
실외보다는 실내가 더 좋을 거 같아요!!
혹시 수도권 지역에 사시는 거면,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
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
1. 부천 로보파크
2. 수원 애니멀클럽
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
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
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
특히 자연체험을 하고싶다고 하셨는데요~~
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
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매번 가던 곳 대신 도서관이나 대형 서점으로 나들이를 가 아이가 직접 읽고 싶은 책을 고르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자체 시청이나 구청에서 방학 동안 운영하는 다양한 어린이 주말/평일 체험 프로그램이나 주위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한 달 동안의 긴 방학을 매일 특별한 활동으로 채우려 하기보다, 주 단위로 일정을 나누어 새로운 체험을 하나씩 넣어주시면 지루하거나 지치지 않게 보낼 수 있을거에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1살이라면 색다른 체험을 좋아할 나이입니다. 방탈출카페, 스포츠몬스터/실내 클라이밍, VR체험, 쿠킹클래스, 도자기와 레진 공방, 천문관, 과학관 미션투어 등을 추천합니다. 집에서는 보물찾기, 가족요리대결, 사진 미션 챌린지처럼 함꼐 즐기는 놀이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한 친구들과 방탈출 카페나 실내 액티비티 키즈카페 같은 곳이 좋습니다.
일반 적인 키즈카페는 이제 지루해질 나이 이구요. 좀 규모가 큰 키즈카페를 이용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니면 실내 클라이밍 이나 실내 서핑장, 아이스링크장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