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전에 지역화폐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지자체가 여러군데 던데 왜 차별적으로 지급하나요?

이번에 보니 설 명절 전에 지역주민들에게 지역화폐로 지원해주는 지자체가 여러곳이 있던데 왜 지역별로 차이를 두는지 궁금해서요. 같이 세금 내고 사는 국민으로서 차별적 지급은 좀 짜증이 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날 전에 민생 지원 목적으로

    지역화폐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지역이 있어 개인적으로도

    부러웠던것 같습니다.

    지역화폐는 지자체 예산으로 하는

    만큼 해당 지역에 살지 않으면

    혜택을 볼수 없는것인데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 지자체의 사정에 따라

    예산이 있는곳은 지원이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원을 해주고

    싶어도 예산이 없으면

    못해주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세금을 내는것도

    국세 지방세 다 따로

    들어가서 돈많은 지자체도

    있고 아주 쪼들리는

    지자체도 있어서 그럴겁니다

  • 지역 별로 예산이 배정되기 떄문입니다 1년 예산이 배정이 되면 그것으로 운영하고 남는 금액을 지역화폐로 영세민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역별로 무상 지원해주는것이 다른지역보다 차별적으로 지급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