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장학금 질문이요!!!!!!

다자녀고 첫째인데 받는 돈이 더 적어질 수도 있나요?
작년엔 280정도 받았는데 이번엔 선정 결과 보니까180정도 받게되는거 같아요
구간 변동 없는데 동생도 대학생 되서 같이 신청해서 더 적게 받게 된건가요?
아님 성적 같은게 영향을 주나요??
저번학기에 망해서 c+ 하나 있었는데 이거 영향인가요?
찾아봐도 모르겠어서 질문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자녀장학금의수혜를 받는 인원에 따라 금액의 차이가 있는것이 아니라 성적에 영향을 끼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자녀장학금 외에도 국가장학금이라고 해서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장학금을 신청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국가장학금은 총 9구간으로 나뉘는데, 가정의 재산이나 소득기준으로 산정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큰딸이 이번에 다자녀 첫째로 다자녀장학금 외에 국가장학금신청을 한게 있어서 국장이라고 불리우고 국장에 4구간으로 산정되어서 수업료가 0원으로 되었습니다.

  • 다자녀 장학금에 대한 질문입니다.

    가장 큰 가능성은 아마도 동생도 같이 신청해서 그럴 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장학금의 총액수에 변화가 있어서

    개개인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의 액수에 변동이 생긴 것일수도 있습니다.

  • 다자녀 장학금은 동생이 대학생이 되면 총 지원 금액이 줄어들 수 있어요.

    작년에 280만 원을 받았다면 동생이 추가되면서 분배가 이루어져서 180만 원으로 줄어든 것 같아요.

    성적도 장학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C+ 같은 경우는 다음에 장학금 신청 시에 고려될 수 있어요.

    성적이 좋지 않으면 장학금이 줄어들 수 있으니 앞으로 성적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경우에는 신청 조건이나 장학금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요.

    잘 모르겠다면 학교의 장학금 담당 부서에 문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장학금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동생이 대학생이 되면서 가족의 총 장학금 지원금이

    변동될 수 있어요.

    성적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C+ 성적이

    장학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죠.

    즉, 동생이 대학에 가면서 더 적은 금액을 받게 된 건

    성적이나 신청 조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커요.

    장학금 기준이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확인해보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