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데이비드 콜먼 옥스퍼드대(인구학) 명예교수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를 할 때도 "과한 노동, 입시과열등 교육환경도 출산율이 낮은배경이라고 말하고 이런 상황은 여성들에게 결혼이 더는 매력적인 삶의 방식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입시 과열이나 사교육 열풍이 여성의 일과 삶의 균형을 깨기 때문에 저출산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습니다.
과도한 교육열을 가진다는 것은 여성들이 자기의 삶을 누리지 못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겠습니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아이를 낳지 않고 자기의 삶을 사는 것이 더 좋은 삶의 방식이라 생각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아이 낳는것을 꺼릴 수 있는 요인이 충분히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