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먼저 23살에 자립하신게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대출=빚 이라는 느낌때문에 대출을 꺼려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대출을 하면 은행에 잡혀사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다르게 생각해보면 월세를 내는 것도 집주인에게 잡혀사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월세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보증금 천만원에 월세 50만원에 원룸에 산다고 가정했을때
이자로 50만원을 낸다면 연이자 3%로 계산했을때 2억을 대출받을때 한달 이자가 50만원입니다.
내가 사는 집이 전세로 얼마정도인지 주변 비슷한 집을 확인해보시면 대략 얼마정도의 전세가 나올겁니다.
예를 들어 비슷한 집 전세가격이 1억이라면 은행이자로 25만원만 내면 같은 조건의 집에 거주가 가능한 것입니다.
조금만 알아보시면 월세를 아낄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다른 팁을 드리자면,
계약갱신시 모아둔 돈이 있다면 보증금을 올려서 월세를 낮추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