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와 예체능의관계, 답변부탁드림

주위에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문과아님 이과기때문에 국영수위주로 부모들이 학원도 뺑뺑이 돌리잔아

요 하지만 예체능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언외탐, 국어영어만 살리거나 아님 특기생같은경우는 아예 공

부자체를 손놓아버리던데.. 만일 특기생이아닌 그냥 미대,음대,체대라고 수학이 4등급정도 나오면

살리는쪽으로 가는게좋나요? 아님 과감히포기하고

국어,영어,실기만 올인하는게 맞나요? 예체능이라

도 수학을 살리면 나쁠건없다 생각해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체능 분야에서 수학이 4등급 정도라면 실기와 국영수를 올인하는 방향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미대, 음대, 체대 등은 실기가 중요한 평가 요소이기 때문에 수학 성적보다는 실기와 국영수 성적을 살려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을 살리려는 노력도 나쁘지 않지만 예체능 특기생이라면 실기 위주의 학습을 더 집중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