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기 앱들이 배터리 수명에 안좋을까요

걷기 운동 많이들 하시듯 만보기앱 사용도 빈번한데요 여러개를 깔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간혹 블루투스가 켜있거나 위치기반 기능 켜있으면 배터리에 안좋다고 듣기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보기 켜놓고 걷기해도 발열이 심한건 아닌데 그래도 걱정이 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열이 크지 않다면 스마트폰 수명이나 배터리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요즘 만보기 앱으로 앱테크하시는 분들이 많아 여러 개를 동시에 깔아두는 경우가흔한데요, 왜 큰 문제가 되지 않는지 말해보자면

    ​1. 만보기 앱 여러 개를 켜놓아도 괜찮은 이유

    ​스마트폰의 걸음 수 측정은 스마트폰 내부에 있는 가속도 센서라는 아주 작은 초저전력 부품 하나가 담당합니다.

    ​동작 방식: 앱이 10개든 20개든, 걸음 수를 측정하는 센서는 스마트폰에 단 1개뿐입니다. 센서가 걸음 수를 감지하면, 백그라운드에 있는 만보기 앱들이 그 데이터를 '공유'받아서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배터리 영향: 앱을 여러 개 연동해 둔다고 해서 센서가 10배로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걸음 수 측정 자체로는 배터리가 거의 소모되지 않고 발열도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단 발열이 나면 좋지는 않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답변자님이 걱정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해당 앱들은 보통 gps, 위치 기반해서 얼마나 움직였는지

    속도가 사람속도인지 요런부분들을 판별해서 쌓이는 시스템이라 아무래도 어플이 구동되지 않는 것 보다는 배터리가 소모가 될겁니다.

    다만 사양이 높은 게임, 고화질 영상시청 등 화면이 밝게 빛나는 류의 행위보다는 훨씬 덜 합니다.

    궁금증 해소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벌써 핸드폰 앱테크로 만보기 어플 여러개를 3-4년정도 사용하고 있지만 배터리 문제 크게 잘 못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아예 만보기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배터리 수명은 사용량이 더 있을테니 짧아지지 않을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