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기억하는 자작플래시는 무엇인지 답글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자작플래시는 무엇인가여? 전 쿠쿠쿠의 뮤직스토리와 하류인생, 그리고 키보드피하기 포볼과 플로우의 지팡이 대모험, 그리고 공포의 살인 짜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분은 뭐가 인상 깊져?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 그 시절에는 참 재미난게 많았지요 저같은경우는 졸라맨이나 샤오샤오 같은게 참 기억에 남습니다 투박한 선으로 그려진 캐릭터들이 싸우는걸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기억이 나네요 슈의 라면가게 같은것도 옆에서 손주들이 하는걸 보니까 참 세상 좋아졌다 싶기도 하고 가끔은 그런 단순한것들이 그립기도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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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작 플래쉬 게임을 의미하시는 것이라면

    저는 주로 간단하게 하는 화살로 과녁 명중해서

    점수 기록하는 그런 종류의

    자작 플래쉬 게임을 하곤 했어요.

  • 자작 플래시는 2000년대 초중반 인터넷 문화의 상징 같은 존재였죠. 말씀하신 쿠쿠쿠의 뮤직스토리, 하류인생, 키보드 피하기 같은 게임류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대표작입니다. 저 역시 떠올리면 마시마로 시리즈, 달려라 하니 패러디 플래시, 그리고 쥐잡기 게임 같은 작품들이 인상 깊습니다. 당시엔 짧고 재치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간단한 게임이 주를 이뤘고,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