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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귀멸의 칼날 명대사는 무엇인가요?

제곧내

귀칼 보신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요...귀칼 보신 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와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저는 시노부가 최애라서 도우마에게 했던 '지옥에나 떨어져라'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엉 ㅠㅠ저도 시노부최애라서

    시노부가 도우마 찌르면서 속으로 외치는

    "할 수 있는가 없는가 가 아니야 해야 하는거야"

    이 말이 기억에 가장 남아요ㅠㅠ

    귀칼은 그냥 눈물 좔좔 흘리면서 본거 같네요ㅠㅠ

    형 언니들이 동생들에게 평범하게 결혼해서 늙어가라는 이야기들도 나올 때마다 눈물 좔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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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카마도 탄지로

    “약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울어야 한다

    하지만 그 눈물은 반드시 힘이 된다.”

    탄지로의 핵심 가치가 그대로 담긴 말이라서요.

    단순히 강해지자는 게 아니라, 약함을 부정하지 않는 성장이라 더 울림이 큼.

    렌고쿠 쿄쥬로

    “가슴을 펴고 살아라.”

    짧고 단순한데 진짜 강력함.

    렌고쿠라는 캐릭터 자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느낌이라서 더 기억에 남아요.

    토미오카 기유

    “약자는 선택권이 없다.”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말.

    귀칼 세계관의 잔혹함을 한 방에 보여줘서 인상 깊음

    앞으로 더 기대가 커요

    인물 한명 한명 너무 멋있고 각자의 이유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