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색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변합니다.
무지개색 아시죠 빨주노초파남보.
빛이 공기중의 수분에의해 굴절이 되는데 파장의 길이에 따라 굴절되는 각이 달라지게되어 저희눈에 7가지 색으로 보입니다.
빨간색쪽이 파장이 긴 쪽이고 보라색쪽이 파장이 짧아요.
파장이 짧다는 것은 같은 거리를 갈 때 더 많이 진동을 하고있단겁니다.
그 말은 더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라고 볼 수 있어요.
그렇다면 파란불이 빨간불 보다 더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고 더 높은 온도의 발광체라는 뜻이 된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조건은 아닙니다.)
실제로 하늘의 별을 보면 유독 노랗게 보이는 별이 있어요.
그 별은 다른 별에 비해 온도가 낮아서 그렇게 보인답니다.
단순한 루머는 아니고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