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를 내서까지 후배 결혼식에 가야할까요?
제가 교대근무하는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근무인데,
군대 후임이 결혼한다고 해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ㅜ
오랜만에 군대 선후임들도 보고싶기도한데,
휴가내서 가는게 나은지, 그냥 일하는게 나은지
어떻게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끔한타킨266입니다. 그런 마음이 드신다면 안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자기 것만 내셔도 됩니다 저도 요번에 아랑이 결혼 했는데 멀리서 와서 축하해 줘서 너무 고마웠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었어요 후배에게 정중히 이야기하세요 요즘 사촌도 안친하면 안가요~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사람인연이 싶게 이어지는건 아니라서 만나보고 싮으시다면 휴가내서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회포도 풀고 휴가겸 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어찌 일만하고 사셔요~ 하루쯤은 그냥 시간내서 친구들도 만나고
여유도 부리고 하세요 오랫만에^^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군대후임이 보고싶기도하고 휴가낼수있는 상황이면 갔다오세요
결혼식 참석하는게 정해진게아니니 냐녀올 상황이되면 다녀오고 안되면 참석안해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저라면 휴가내고 갈거같아요!
오랜만에 기분 잔환할 겸 지인들 얼굴도 볼겸!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일이야.. 언제든 하겠지만
그런 시간은 쉽게 오는게 아닐테니!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본인이 친하다고 생각하시면 휴가를 내서 가시구요
그렇지 않다면 축의금만 내셔도 됩니다.
근데 저는 친했다면 그 후임이 결혼전에 청첩장을 직접 주면서 밥한 끼 했었을 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추억의 군대 인연을.본다는 의미에서 휴가하루내고 가시는게 좋다 싶네요 그게 또 정 이잖아요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본인이 결정 하시는게 가장 좋죠.. 가기 싫으면 안 가면 되는 것이고 말씀대로 보고 싶고 축하해 주고 싶으면 휴가 내서 가는 거고
그런데 한 가지 자신도 바라는 마음을 가지면 안되겠죠 ( 난 안 갔지만 내 결혼식에는 와 줘야 해 뭐 이런 심보는 안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활발한소121입니다.
평소에 친분이 있으신 분이면 휴가를 내서 축하해 주시면 좋겠네요.
친분이 없거나 휴가를 쓰기 어려운 상황이면 출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