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신랑은 하루에 세갑씩 피웠는데 딸이 태여난후 본인이 딱 끊어버렸어요. 지금 14년이네요. 반대로 고모부는 전자담배로 끊으려다 결국은 실패하고 피웠는데 어느날 의사가 페에 석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담배를 끊으라니 그날부테 진짜 끊었습니다. 그대신 군것질은 많이하네요.
제가 비흡연자라 담배를 피워본적은 없지만 주변에서 금연성공 사례와 실패사례를 옆에서 지켜봤는데 금연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자담배도 담배로 취급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전자담배를 피다가 이럴거면 그냥 담배를 펴야지를 반복하더라구요 사람몸은 천천히 낮춰서 익숙한걸 끊을 수 있는것 보단 한번에 끊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