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결혼식 축의금 관련 질문 드립니다.
곧 있으면 친구 결혼식인데, 중학교 때부터 15년지기인 친한 친구입니다. 학생 때는 자주 만났었고, 2년 전에 친구가 타 지역으로 이직해서 1년에 한 두번 만나는 사이입니다. 친구가 타 지역에서 결혼식을 해서 6만원 정도 되는 숙소를 직접 예약까지 해줬는데, 축의금을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2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숙소 예약까지 해준걸 감안했을 때 20만원이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더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저는 아직 직장인은 아니고 취업준비생 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업 준비생에게 20만원이면 큰 돈입니다
15년 지기라고 하셨으니 결혼하는 친구분도 본인 사정에 대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현상황에서 2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나중에 취업하고 경제적으로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지면 나중에라도 뭐라도 더 해주면 됩니다
물론 본인 경제력이 20만원보다 조금은 더 낼 수 있다면 더하시면 됩니다
모든 건 본인 경제력에 달린 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 현재 본인이 취업 준비생 인데 20만원 정도의 축의금을 생각 했다 라면
제 생각은 20만원 에서. +5만원을 더 얹어 본인의 마음을 전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도 알 것 입니다. 아직 직장인이 아니고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고, 또한 본인에게 돈의 충분한 여유가
없다 라는 것을 이해 할 것입니다.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하는군요 그런데 지방에서 하는군요
방도 잡아주었고요 그런데
아직 직장생활을 안하고계시면 좀 부담은 있겠네요
왕복 톨비 기름값 도 있는데
형편껏 20 만원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숙소까지 예약해줄 정도면 애정이 생각보다 큰거 같네요. 평소의 결혼식보단 축의금을 더내야할거 같습니다. 최소한 숙소값에 상대방의대한 마음을 더 표현하면 좋을까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30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떨어져 지내게된 이후 1년에 1번씩 만나고 있었고 올해 겨울 그 친구가 결혼을 했는데 저는 30만원을 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베스트 프랜드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이외에 가깝게 지내고 있는 경우는 20만원, 일반 친구는 10만원을주고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