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너무 적극적인 강아지, 훈련이 필요할까요?
품종
코카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년 3개월
몸무게 (kg)
9
중성화 수술
1회
저희 강아지는 1살 남아(중성화), 코카푸입니다.
너무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쳐 매일 운동장에 가는데요, 다른 강아지들이랑 놀 때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게 걱정입니다. 싫다고 표현하는 아이한테도 계속해서 다가가 제가 떨어뜨려 놓는데요.
사람도 너무 좋아해서 달려가 앞발부터 올립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훈련하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동 조절 부족과 사회적 신호 인식 미숙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른 강아지와 마주칠 때 "앉아" 등 기본 복종 훈련을 통해 차분히 대기하게 하고, 리콜(부르기) 훈련을 강화하여 보호자 호출에 즉시 반응하도록 해야 한다. 사람을 만날 때는 "앉아야 인사할 수 있다"는 규칙을 설정하여 앞발을 올리는 행동을 통제하고, 네 발이 모두 땅에 있을 때만 인사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수정해야 한다. 추가로, 신체적 운동뿐만 아니라 정신적 자극을 병행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킬 필요가 있으며, 모든 훈련은 긍정 강화 원칙에 따라 일관성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