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미국과의 관세 협상은 당분간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근데 이건 단순히 인사 교체 때문만은 아니고 최근 반도체 산업 지원법이나 IRA 같은 정책들로 인해 양국 간 입장차가 커진 상황이에요 이제 새로운 경제팀이 꾸려지더라도 바로 협상 테이블에 앉기는 쉽지 않을 텐데 서로의 이해관계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죠 한미 양국은 경제 안보 측면에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파트너라 결국 대화는 재개될 수밖에 없을거라고 봅니다 근데 질문자님 말씀대로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협상 주체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에요 경제팀 교체기에는 실무선에서 기존 논의사항 정리하고 향후 협상 전략 수립에 집중하게 될거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