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한매234
수학만 해본 제가 경역학 전공 복습하는 법
고딩때 수학만 성적 좋았고,지금 독학사 준비하고 있는데
전공을 경영학 쪽으로 했습니다.
근데 빼박 이과인 제가 문과쪽을 공부하는게 낯설고 어떻게 복습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그냥 손으로 가려서 되새기거나, 눈으로 읽어서 되풀이하는 방법 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영학 졸업자 입니다. 물론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경영이란게 소비자를 위한 하나의 단체를 운영하는 이유와 전략을 배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즉 본인이 소비자라는 역할에서 공부를 해보시면 이해가 빠르지시 않을까요? 여러 행동들을 문자로 해석해 놓은게 경영학이라 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습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집중력 + 인지 입니다.
책의 대한 내용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먼저 이기 때문에
책을 눈에 익히고 머릿속의 되뇌이면서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독학사로 준비 중 이라면
책만 보는 것으로는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학습도 필요로 하겠으며
경영에 관련된 다양한 학습지 + 교재 + 문제집 읽어보고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냥 천천히 쭉 읽어보시고 이해 안 되는 부분 있으면 인터넷 검색해보시거나 ChatGPT한테 물어보세요. 그러면 웬만하면 이해가 다 되고요. 그렇게 전부 다 완벽하게 이해하신 다음에 문제 풀이를 해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문제 풀면 틀린 문제가 있죠. 틀린 문제를 답지 보면서 아 이런 거였구나 이 이렇게 하시면 돼요. 그거 반복하면 점점 더 구멍이 채워지면서 모든 내용을 암기하게 됩니다
이과적 사고에 익숙한 분이 경영학처럼 문과 계열을 공부할 때는 단순히 눈으로 읽거나 손으로 가려서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내용이 잘 정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학은 개념, 이론, 용어, 사례 등 암기와 이해가 모두 필요한 과목이 많으니, 본문을 읽고 나서 스스로 요약해보거나, 핵심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각 장별로 주요 개념과 흐름을 도식화(마인드맵, 표, 도표 등)해서 정리하면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문제를 직접 풀거나, 예시를 만들어보면서 실제로 적용해보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소리 내어 설명하거나, 친구에게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말로 정리해보는 것도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복습할 때는 교재의 연습문제, 기출문제, OX퀴즈 등을 활용해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이런 방식으로 반복하다 보면 문과 과목도 점차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