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는 없지만 갖고싶은 1인 입니다.
한창 추울때 여름이 그리워지는 질문을 주셨네요ㅎ
일단 여름철 태양볕에 주차해 놓은 차량은 계란이 익을 정도의 엄청나게 높은 온도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에 탑승시 엄청나게 더운 것인데요! 단순히 에어컨을 빵빵하게 튼다고 해서 시원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꿀팁! 한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대기의 순환을 생각하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지구도 대기의 순환으로 더웠다가 추웠다가 하니까요!
1. 운전자 좌석의 문을 연다
2. 운전자 좌석의 문을 제외한 나머지 문의 창문을 열어준다
3. 부채질을 하듯 운전자 좌석의 문을 여러번 빠르게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한다.
(이 행위를 통해서 밖의 시원한 바람이 차 안으로 밀려 들어오며 순식간에 차 안이 식게됩니다)
위의 행위를 몇 번 반복 후 차 안에 탑승하면 처음보다 최대 10도 가량의 온도 차를 경험하실 수 있어요!
4. 차 안에 들어와 에어컨을 빵빵하게 켠다!
이러면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차 안이 시원해진답니다~
한가지 더 여름철 유류비를 아끼는 팁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운전자 좌석과 동승자 좌석 사이가 뜨거우면 유류를 더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운전할 때 창문만 열고 달리는 것 보다도 에어컨을 약하게 틀어서 놓으면
오히려 유류비가 절약된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