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손톱의 기능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 )
손톱은 세균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길게 되면 손톱과 살 사이 .( 손톱사이)에 공간이 많아져서 세균을 번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지지만, 반대로 손톱을 너무 바짝깍게 되면 기능을 못해 보호 기능이 떨어져 상처가 생길 수 있으며, 세균 노출 감염위험이 커집니다.
또한, 손톱 밑 살이 찔리면 굉장히 고통을 느끼죠?
이유가 신경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금방 자란다고 바짝깍는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약간 하얀 선이 보이는 정도로 남겨놓고 잘라주는게 좋습니다. 외부자극을 막아주려면 어느정도 손톱이 있는게 좋겠죠?
손톱을 쉽게 깍으려면?
손톱은 목욕이나 샤워를 한 후 깎으면 수분을 있어 말랑말랑해집니다. 손톱파편이 잘 튀지 않고, 부드럽게 깎이니 목욕이나 샤워를 한 후 깎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완전 동그란 모양보다는 약간 각진모양 스퀘어 모양으로 깍아주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가장자리가 살을 파고들면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발톱을 특히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살이 손톱에 묻힌다는 것은 어떤 질문인지 잘 모르겠으나, 손톱이 짧아져서 상대적으로 파묻혀보이는 것이 아닌가요? 또는, 간혹 손톱 밑 살이 많이 자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표현을 살이 차올랐다고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너무 손톱을 짧게 깍으면 나오는 현상이니 주의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