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러가지 중화요리들 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가장 좋아합니다. 👍
어릴 때 할머니를 따라 간 모임장소로 어느 중화요리 전문점을 몇 번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먹었던 짜장면과 탕수육의 맛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
그런데 그 이후에 먹어본 탕수육과 비슷한 꿔바로우도 좋은 것 같습니다. 👍
그 다음으로는 쟁반짜장과 짬뽕, 우동을 좋아합니다. 👍
다소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에는 국물요리가 가장 제일 땡기기는 해요. 😅
마라탕은 저도 궁금해서 먹어본적이 있는데 제 입맛에는 그다지 맛이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
오히려 저는 마라탕보다 짬뽕이 더 맛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