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내 메신져를 사용하시면서 말실수를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저희회사는 사내메신져를 이용합니다. 근데 그곳에서 이야기를 할때,

친한동료하고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있는 채팅방에서

말을 잘못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사내메신져를 사용하면서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인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어떻게 대처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얼마전에 저희회사에서 전체방에서 술마시고 욕을 적으신 분은 결국 퇴사를 하셨는데,

보통 이정도의 실수는 퇴사밖에 답이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부끄러무면 퇴사가 있구요 아니면 사과를 하고 다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메신저 때문에 상대방이 기분이 나빠서 인사과에 보고 한다면 징계이원회가 열리고 감봉이라던지 부서 이동은 감안하셔야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부끄럽고 하니까 퇴사를 하신건데 이런것은 쉽게 판단할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고 가실만한 직장이 있거나 정말로 다니기 싫었다면 퇴사가 답이긴 합니다.

  • 사내메신저를 사용하면서 제가 말실수를 한적은 없지만 말실수를 하는 사람들을 보기는 했습니다.

    카카오톡 등을 같이 켜놓고 하다가 지인한테 할말을 사내 메신져에서 말해버린다던가 하는 일들 말이죠.

    대처랄게 있나요 이미 잘못 적어서 올려서 모두가 보았으면 제가 실수했습니다.

    다음부터 조심하겠습니다 하면 되는거죠.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그정도로 퇴사시키는 정도라면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평소행실이 안좋아 벼르고있다가 트집잡혀서 퇴사권고는 할수있겠지만 평소행실이 나쁘지 않았다면 크게 걱정할 문제도 아닙니다.

    싫은소리는 듣겠지만요.

    그리고 술마시고 한건 고의성도 충분히 있는거고요.

  • 안녕하세요.

    실수한 적이 있지만, 그때 실수는 가벼운 정도라서 바로 사과했습니다.

    다만, 욕을 적거나 아예 뒷담을 하거나 그 정도라면 만회가 어렵고 말씀처럼 심한 경우에는 퇴사를 해야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