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글쓴님을 누군가 부러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그렇게 비교하다보니 너무 서글퍼져서 저한테 더 집중하고 일상 속 소소한 행복에 집중합니다. 아파보니 건강이 최고였고 돈을 벌다보니 직장이 있다는 것이 감사했고 슬픈일이 있다보니 위로해줄 누군가가 옆에 있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있는데 나만 힘든 것도 아니기에 견디고 잘 살아보면 나아지더라고요. 저는 주기적으로 국내여행을 가거나 드라이브가는데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게 행복이다 싶어요. 글쓴님도 잠시 아끼는 건 뒤로하고 근처로 나들이 다녀오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