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젊은고릴라
- 서울·수도권여행Q. 더위많이 타는 분들 데이트코스가 어떻게 되시나요?저랑 남자친구 둘다 더위를 엄청타고 피부도 예민해서 너무 덥거나 추울땐 실내에서 데이트를 해야하는데요.벌써부터 이렇게 더워져서 고민입니다ㅠ 일단 여름에 건강검진하고..스타필드 같은 대형 쇼핑몰 이런데 갈거긴한데 그냥 구경도 한정적이다보니... 어딜가야할까요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툭하면 배탈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될까제가 유당불내증도 있고 (한국인 대다수라 이건 괜찮) 매운거, 자극적인거, 기름진거를 먹으면 바로 탈이 납니다ㅠㅠ 화장실가는것도 한두번이지 일하다가 힘들어요ㅜ 그냥 계속 배가 아픈상태로 있어서 이래저래 불편해요.위장은 튼튼하게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고싶은것과 할수있는것에 따른 진로저는 이제 곧 30대가 되는 사람입니다.고등학교(인문계다니고 제빵학원다님)부터 대학전공과 사회생활을 쭉 요식업-주방, 바리스타 쪽으로 해왔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몸이 성한 곳이 없고 저도 이곳저곳이 망가졌고, 특히 육아휴직을 쓰기에 이 직업은 무리가 있어 이직을 하려는데요. 쭉 이쪽 일만 하다가 엄마의 권유(세무사)로 회계 자격증을 준비하는데요.. 공부를 안하려다 해보니 너무 어렵네요.. 다른분들은 직장다니며 잘만 하시는데 저만 도태되어 가는듯하고 오래만난 남자친구가 있어 결혼도 생각하려면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싶은데 회계쪽이 괜찮을까요..? ai다 뭐다 하는데 현직의 종사하시는 분들의 의견과 업종변경 시에 좀더 유리한 직업들이 뭐가 있을까요ㅠ 그렇다고 다 어렵지만 제 이력을 보시고 할 만한 직업이 있을까요?저는 이 나이되어서까지 진로고민을 할지 몰랐어요....
- 피부과의료상담Q. 주기적으로 뒤집어지는 피부 (ex.모낭염 or 좁쌀)저는 피부가 약해서 툭하면 뒤집어지는데요. 가끔 모낭염이 번지면 피부과가서 약받아오는데 비급여라 비싸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요.보통은 좁쌀여드름인데 제가 피지과다라 이런 것 같더라고요. 피부장벽이 무너져 수분이 없어 더 그런다던데 어떻게해야 피부장벽이 안 무너질까요ㅠ 여름+화장+안경이라 안경 코받침부분 위주로 좁쌀여드름이 나요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녀의 결혼에 따른 책임감? 어떻게 다를까요??저는 남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오래 만나고 있는데요. 제가 항상 하는 말은 웨딩드레스는 쿠팡에서 사서 하면 되지않냐 라는 말일 정도로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없습니다. 결혼식도 안해도 되고요. 근데 남자친구는 남자가 돈을 더 해와야지 라는 책임감..? 의무감..? 이 있더라고요. 제 주변 결혼한 친구들 남편들도 그러더라고요. 정말 남자분들은 다 그러실까요? 보통 결혼은 남자가 추진해야 빨리한다는데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이렇게 말하는건 아닌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