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발행량은 늘릴수도 있고 소각을 통해 줄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행량은 딱히 정해져있지 않다 라고 보시는 것이 맞죠.
일반적으로 백서에는 발행량이 몇개인지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백서 역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므로 발행량도 변경이 될 수 있죠. 하지만 비트코인의 총 발행량은 2100만개로 여기서 발행량을 늘리자는 주장도 있지만 비트코인 진형에서는 절대 거부하고 있기에 발행량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코어를 고치지 않는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내부단합을 외부에서 허락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컨트랙트의 경우 mint와 burn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초 토큰 생성에서 해당 기능을 프로그래밍 한다면 발행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기업의 입장에서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이기 때문에 특정한 상황(탈취, 해킹 등)이 아닌이상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의 토큰을 버리고 새로운 컨트랙트를 만들어 스왑하는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블루웨일이 1000:1의 비율로 스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가치를 높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사용자들이 스왑하는 방법을 어려워하고 소식을 못듣고 있는 경우도 있어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