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발행량은 한번 정해지면 바꿀 수 없나요?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총 발행량이 2100만개라고 알고 있는데 30퍼센트가 유실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은 발행량이 무제한으로 알고 있는데 발행량을 제한 할수는 없는것인가요?

질문 사항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만든 코인은 총 발행량이 한번 정해지면 절대로 바꿀수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닙니다. 발행량은 늘릴수도 있고 소각을 통해 줄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행량은 딱히 정해져있지 않다 라고 보시는 것이 맞죠.

      일반적으로 백서에는 발행량이 몇개인지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백서 역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므로 발행량도 변경이 될 수 있죠. 하지만 비트코인의 총 발행량은 2100만개로 여기서 발행량을 늘리자는 주장도 있지만 비트코인 진형에서는 절대 거부하고 있기에 발행량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암호화폐의 발행량은 늘이거나 소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백서를 공개하고 백서의 내용이 변경된 다는 것은 기업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코인의 발행량을 증기 시킨다는 건 기존 투자자들에 대한 피해를 입힐수 있기 때문에 코인 자체를 늘이는 것은 좋은 판단이 아닙니다.

      그러나 소각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각 자체는 전체 발행량 중에서 일부를 파기하는 것으로 수량이 주는 만큼 상대적으로 밸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코어를 고치지 않는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내부단합을 외부에서 허락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컨트랙트의 경우 mint와 burn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초 토큰 생성에서 해당 기능을 프로그래밍 한다면 발행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기업의 입장에서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이기 때문에 특정한 상황(탈취, 해킹 등)이 아닌이상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의 토큰을 버리고 새로운 컨트랙트를 만들어 스왑하는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블루웨일이 1000:1의 비율로 스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가치를 높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사용자들이 스왑하는 방법을 어려워하고 소식을 못듣고 있는 경우도 있어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