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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캥거루37
제가 진로가 물리치료학과 쪽으로 바뀌어서 이제 부모님에게 말을 했는데 그런데 가면 돈도 제대로 못본다고 하고 월 250받고 어떻게 살아갈거냐면서 꼽을 주네요 돈을 못벌어도 저에게 맞는진로나 직업이면 좋은거 아닌가요? 저희 부모님은 왜그런말을 했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새
진로를 무시하시진 않았을겁니다
좀더 비전있는 과선택을 생각하셨을수도 있으니 부모님이 생각한건 어떤건지 참고로 들어보셔요
그 다음 질문자님 진로를 소신있게 설득하시면 서로 원만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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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기이즈백
무시한다기보다는 좀더 먼저 많이 겪어보신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이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한번쯤은 고민할 필요는 있겠으나 그래도 본인의 길이 맞다면 쭉 진행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쌈박한얼룩말185
무시보다는 질문자님의 인생 좀더 돈 많이 벌고 좀더 나은 삶을 살기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 하시는 걸꺼예요. 부모님에게 원하는 직업에 대해 부모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더 나은 비젼을 보여주세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부모누 자식의 안정과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 수입 중심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적성과 지속 가능한 행복이 있는 진로입니다.
대화를 통해 비전과 계획을 차분히 설명하면 조금씩 이해해주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달래아빠입니다
부모님은 절대 진로를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살아오시다보니 젊은 세대와 대화가 잘 안되는거지요
그냥 그시대의 부모님들은 그렇구나 하며 이해하세요
부모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269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물리치료과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실수령 250보다 더 받습니다. 도수치료라는거 할시 더 많이 받을수 있구요 부모님은 더 좋은 진로를 가지신지 모르겠지만 물리치료과는 전문직이고 취업도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