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원래 진로를 무시하는 경향이있나요?

제가 진로가 물리치료학과 쪽으로 바뀌어서 이제 부모님에게 말을 했는데 그런데 가면 돈도 제대로 못본다고 하고 월 250받고 어떻게 살아갈거냐면서 꼽을 주네요 돈을 못벌어도 저에게 맞는진로나 직업이면 좋은거 아닌가요? 저희 부모님은 왜그런말을 했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로를 무시하시진 않았을겁니다

    좀더 비전있는 과선택을 생각하셨을수도 있으니 부모님이 생각한건 어떤건지 참고로 들어보셔요

    그 다음 질문자님 진로를 소신있게 설득하시면 서로 원만할것 같습니다

  • 무시한다기보다는 좀더 먼저 많이 겪어보신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이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한번쯤은 고민할 필요는 있겠으나 그래도 본인의 길이 맞다면 쭉 진행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무시보다는 질문자님의 인생 좀더 돈 많이 벌고 좀더 나은 삶을 살기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 하시는 걸꺼예요. 부모님에게 원하는 직업에 대해 부모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더 나은 비젼을 보여주세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 부모누 자식의 안정과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 수입 중심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적성과 지속 가능한 행복이 있는 진로입니다.

    대화를 통해 비전과 계획을 차분히 설명하면 조금씩 이해해주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 부모님은 절대 진로를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살아오시다보니 젊은 세대와 대화가 잘 안되는거지요

    그냥 그시대의 부모님들은 그렇구나 하며 이해하세요

    부모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269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물리치료과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실수령 250보다 더 받습니다. 도수치료라는거 할시 더 많이 받을수 있구요 부모님은 더 좋은 진로를 가지신지 모르겠지만 물리치료과는 전문직이고 취업도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