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전세계 공용의 약속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공용으로 약속이 되어있는 시분초 개념이라던가 하루의 시간을 24시간이라고 정의를 한다던가 1~9 까지의 숫자를 정의하는 이런 약속들은 아주아주 옛날 나라, 국가 등의 개념이 없었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서로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느끼는 것이 달랐을텐데 어떻게 우리 다같이 이 숫자를 1이라고 명명하자 라는 약속을 하고 이러한 정의를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뜨려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떻게 시작이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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