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가 한결 시원해졌는데 이제 시원해질까요

입추가 지나고 한결 시원해젔고 일부지방에는 폭우도 내리고 더위가 많이 사그라들었는데 앞으로 계속 이런날씨가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지성 소나기와 폭우로 잠시 열기가 식었지만 8월 중 하순까지는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늦더위와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반도를 덮고 있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 여전해 시원한 날씨가 당장 지속되기는 어렵지만 비가 내리며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인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 너무 공감해요 ㅠㅠ 

    35도 넘게 쨍쨍 덥더니 어제부터 비 오고 22-23도에 햇빛 없는 아침 저녁으로는 바람도 불고 시원해졌어요ㅠ 

    이제 좀  그만 더웠으면 좋겟네용 ㅠ

  • 내일만 시원해질듯.... 모레부터는 또 더워지는거 같은데....제발 덥지말고 시원햇으면 좋겟어요. 시원한게 그립네요...

  • 아직 낮에 30도를 훌쩍 넘기는 하지만

    그나마 저녁과 새벽시간이 좀 선선해져서

    버티는거 같습니다. 당분간은 낮에도 33-35도 정도 한다고 하네요...

  • 온도가 약간 내려 갔다고 하지만 여전히 한국의 8월 한달간은 계속적으로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태풍과 집중호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9월 초는 되야 약간 열대야 더위가 물러 갈 것으로 예상 됩니다.

  • 정말 입추가 지나고 더위가 누그러져서 살 것 같더라구요ㅠㅠ 근데 방금 뉴스를 보니 또 더위가 아주 간 건 아니라고 해서 걱정이네요..

  •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죠

    입추가 지나서라기보다 태풍이 우리나라에는 질접적인 영향이 없었지만 기압골을 바꿔서 시원해지기 시작했네요

    앞으로도 덥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