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입추가 지나니 시원하네요

갑자기 어제부터 급격히 시원하네요~

입추가 지나서 그런가? 아니면 태풍의 영향인지 궁금하네요! 일시적인게 아니라

쭉 시원하면 좋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의 영향이 가장크타고

    볼수 있겠네요 어쨌든 항상

    8월 중순쯤 지나면 열대야는 사라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낮기온은 보통 33도 유지를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왜냐하면 지금부터는 이제

    모든 곡식이 익어 갈 때거든요 가을을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낮에는 아직도 뜨겁고요 밤에는 선선하고 이 기온이 유지되어야 자연적으로

    풍년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태풍의 영향이 조금은 있는것 같아요.

    지난 주말부터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열대야현상이 누그러든것 같습니다.

    계속 이렇게 시원했으면 좋겠네요.

  • 정말 입추가 지나니 그래도 기온이 조금 떨어져서 그런지 새벽이나 아침 이른 시간에는 밖에 돌아다니기에도 좋더라고요.

    낮에는 아직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니 한결 살 것 같습니다.

    이 시원한 바람이 잠깐이 아니라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한참 그래도 더울 것 같기는한데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만이라도 시원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열대야는 끝이 난 거였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의 영향도 어느정도 있는게 아닐까 싶긴한데요.

    태풍이 지나면 다시 더워질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