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양궁선수들은 왜 활시위를 입에 갖다대나요?
양궁 경기를 보면 항상 선수들이 활시위를 입술에 갖다대고 있더라구요. 잘못하다가는 쓸려서 다칠 것 같은데 왜 활시위를 입술에 갖다대고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그마번464입니다.
궁수는 드로우 핸드를 일관되고 정확하게 고정하기 위해 활시위를 입술에 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가의 특정 지점에 현을 배치하여 보다 정확하게 조준하고 보다 일관된 샷을 달성할 수 있는 일관된 앵커 포인트를 생성합니다.
또한 활시위를 입술에 고정함으로써 , 궁수는 현이 얼굴에 대해 일관된 위치를 유지하도록 강제하므로 릴리스 중에 현에 맞을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활시위의 위치가 약간만 바뀌어도 과녁을 빗나가게 할 수 있는 양궁 경기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활시위가 입술에 부딪혀 경미한 부상을 입을 수 있지만, 적절한 기술과 잘 관리된 현을 사용하면 위험이 최소화됩니다. 궁수들은 활시위를 놓는 동안 얼굴이 활시위를 방해하지 않도록 훈련하고 정확성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일관된 형태와 기술을 사용하도록 훈련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양궁은 조준점이 1㎜만 바뀌어도 표적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정확한 표적을 겨냥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연습해왔던 때와 똑같은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자세를 만들기 위해 코와 입술에 현(양궁의 줄)을 붙입니다. 그러니까 코와 입술은 촉감이 예민하고 얼굴 중앙에 위치하여 평소와 같은 위치에 현을 붙이면 보다 정확히 조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