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술을 마셔서 지적장애가 있는데,아무리 복지카드가 있다고 해서 짝녀가 무시하거나 왕따 시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통합반 말고 원반에만 가서 짝녀 얼굴도 오래 보고 말도 많이 하고싶은데, 부모님이 이미 공부 하기에는 늦었다면서 원반에만 가는 걸 반대하시는데 짝녀가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보고싶다고 하면 쌍욕 들을 게 뻔한데,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까요?
부모님한테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원반에 가고 싶다고 얘기를 하지는 마시고요 최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싶어서 그런다고 돌려서 설득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계속 설득하시면 언젠가는 넘어 오시지 않을까요? 본인도 아시듯이 절대로 좋아하는 여자애 때문에 가고싶다는말은 하지마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