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에 혼자 좋아하는 짝녀가 있는데.

괜히 친해질려고 말걸고 하다가 까이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넷상도 아니고 같은학교, 같은반이라 매일 볼 수 밖에 없는데 자퇴가 답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짝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자퇴를 한다 이게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인가요?짝사랑하는 여자가있으면 옆에서 지켜보고

    그리고 나중에 친해지고 더 가까이서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퇴만은 답이 아닙니다 그냥 옆에서 지켜보고 기회가

    되면 고백을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녀와의 관계에서 실패한다면 그것을 이유로 학업이나 다른 활동들을 포기해야 할까요?

    자퇴는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학교를 그만두는 것은 그 자체로도 큰 리스크이며, 이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그녀와 가까워지지 못하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적인 생활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친구들과의 대화나 취미활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기회도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험들은 나중에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마지막으로, 누구든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좋아하는 상대와 잘 되지 않더라도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면 되고, 또다른 기회들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현재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 까이면 까이는대로 도전해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전하지 못하면 까이지도 못하고

    더 아쉬움만 가득한 채로 살아가시게 됩니다.

  • 용기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우선 부담스럽지않게 편하게 말거시면서 친해지세요 판단은 그다음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그래도 용기를 내서 한번 말을 걸어보세요. 일단 말을 걸고 친해져야 자신의 마음이 전달될 것입니다. 노력하면 자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