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강인하고 중심이 바르면 목소리 자신감이 생긴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본인 만의 의지와 마음이 있고 강인할수록 타인에게 변화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강하고 중심이 바르면 목소리에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운 예로, 자기가 아는 분야에 대해서 남에게 설명할때는 자신감이 생기죠. 자신이 확실하게 믿고 있는 거에 대해 설명할때도 마찬가지구요. 마음가짐이 목소리에 반영되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ㅎㅎ

  • 일단 마음에 흔들님이 없다면

    실제 밖으로 나오게 되는 목소리 역시도 자신감이 생기고

    흔들림이 없기에 질문해주신 그런

    목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확실하게 알고 있거나 그런 자세이니깐요.

  • 아무래도 마음이 단단하고 본인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목소리로도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목소리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그러한 내면의 단단함과 자신감이 드러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마다 다릅니다 목소리로

    사람을 다 표현 하지는 못해요 사깃꾼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있고 그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목소리도 있어요 그일을 할때는 자신감이 붙는거죠 잘하니까요

    자기가 잘하는것을 할때

    자신감이 붙고 목소리가

    자심감에 넘친다고봅니다

    중심이 바르다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마음이 강인하고 중심이 바르면 목소리에 자신감은 생길 수 있지만

    강인하고 중심이 바르다고 하여 자동으로 자신감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마음이 강인하고 중심이 바르면 목소리 자신감이 생기기는 하지만 사실 사람의 태생적인 목소리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즉 마음이 강인하고 중심이 바르고 몸도 잘 유지하면 목소리에 자신감이 생기기는 하지만 이는 태생적으로 어느정도 목소리의 크기가 받쳐줘야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맞는것 같아요. 마음이 강하다는게 주관적이긴 하지만 확신과 신념이 강한 사람들이 목소리에도 힘이 있고 또박또박 말한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 안녕하세요.

    마음이 강하고 중심이 바르면

    작은 풍파에도 잘 휩쓸리지 않고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는 성향이라

    질문자님 애기처럼 목소리에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단순한 발성 문제가 아니라 심리 상태의 반영입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무의식적으로 목에 힘이 들어가거나 말이 빨라지거나 끝음이 흐려지는 변화가 나타납니다. 자기 기준이 분명하고 불안이 적을수록 호흡이 안정되고 발성이 자연스러워집니다. 그결과 목소리가 낮고 또렷하게 들리며 이것이 흔히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인식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이 강인하고 중심이 바르게 되면 목소리 자신감이 생길 수도 있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그렇다고 보긴 어려워요. 사람마다 개인 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