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급락하더라도 공급이 안되면 우리나라 기름값은 계속 오르겠죠?

연일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있지만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끝나지 않는한 우리나라에 윈유가 공급이 안되면 여전히 기름값은 오르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국제 유가가 급락하게 되더라도 그렇게 내려간 기름이

    우리나라로 들어오지 못하게 된다면

    정유사들은 기름 값을 내리지 않게 될 것이고

    되려 올릴려고 할 것입니다.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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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조건입니다.

    결국 가격이 오르는건 희소성때문이에요.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기에 가격이 오르는겁니다.

    그나저나 빨리 전쟁종결나길...

  • 당연히 국제유가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 원유가 공급이 안된다면 오를수밖에없습니다. 아무리 비축유가 있다고해도 한정적이기때문에 산업쪽 지장이 커집니다.

  • 네 충분히 오르죠.그래서 전기차에 관심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고하더라구요.그건 당연하겠죠.기름값이 2천원에 근접하니까요ㅎㄷㄷ

  • 예, 국제 유가 자체가 낮아져도

    당장 그렇게 낮아진 유가가 우리나라에 제때에 공급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의 기름값은 당분간 높은 상태로

    유지가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되는 시점입니다.

  • 그럴것 같습니다. 국제 유가가 오를땐 실시간 반영하고, 내릴땐 후불제처럼 반영하는게 우리나라 정유사인것같습니다.

    아직까진 내릴 낌새를 보이지 않는걸 보니 원유가 도착할때까지 내릴 생각이 없나봅니다.

  • 여전히 기름값은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국제유가라는 거 자체가 국제적인 가격이고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원유의 양 자체가 줄어들면 국내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가격은 더 상승할 압박을 받게 됩니다.

  • 네,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내려가더라도 실제 원유 공급이 부족하면 국내 기름값은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전쟁이나 분쟁으로 원유 수송이 막히거나 공급량이 줄어들면 소비량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국제 가격과 별개로 수급 불균형 때문에 국내 기름값이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