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과 이란의 경우 종전 협상 과정에서 협의 및 결렬이 반복이 되어져 있어 국제 유가도 변동성이 매우 심하다 볼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종전이 되어야 국제유가가 공급이 되고 국내 유가도 내려갈 것인데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공급이 불투명해지면서 아직까지는 높게 형성이 되어져 있다고 볼 수 있고 장기화 될수록 더더욱 힘든 상황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공급의 정상화는 되고 있지 않기 떄문입니다. 질문에서 말한 것처럼 우회경로를 통해 원유를 공급하고, 중동국가가 우리나라에 우선공급을 약속하였다고 해도 공급불안상황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 이러한 방법으로 원류를 공급한다고 해서 향후 국제유가 상승 대비 국내 유류가격상승을 통제하는 수준으로 방어만 가능한 정도이지 이전수준으로 하향안정화를 시킬수 있는 정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국제유가상승은 국내시장에 2주정도의 시간텀이 있어 실제전쟁이 종전되더라도 설비시설의 정상화 그리고 국내유가 반영기간을 고려하면 사실상 전쟁종료후 1~2개월정도는 지나야 이전수준으로 회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