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을 처읍 시작할 때 알아야 할것에 대해
1.증권사 앱이 너무 많은데, 초보는 어떤 기준으로 증권사를 골라야 이득인가요?
2.관심 있는 기업의 재무제표나 실적 발표 자료는 어디서 확인해야 가장 정확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증권사 선택과 정확한 정보 확인처를 아는 것은 자산을 지키는 가장 첫걸음입니다. 초보 투자자가 증권사를 고를 때는 브랜드 인지도보다 국내 및 해외 주식의 거래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가장 먼저 비교해야 합니다. 주식을 사고팔 때마다 발생하는 수수료와 환전 비용은 장기적으로 투자 수익률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스마트폰 앱의 화면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본인이 보기에 직관적이며 주문 시스템이 편리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형 증권사들은 처음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지원금이나 무료 소수점 주식 제공 같은 이벤트를 상시 진행하므로 이를 활용하면 이득입니다. 또한 관심 있는 기업의 실적과 재무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 웹사이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공시된 자료를 기반으로한 에프앤가이드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올려진 자료이므로 어떤 증권사앱을 보든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네이버의 증권에 해당 기업을 검색하셔서 보는게 더 직관적이고 내용도 정확하고 모든 내용을 간편하게 다 볼 수 있으니 네이버 증권에서 보시는게 더 편합니다.
또한 네이버 증권에서 공시라는 항목에서 DART가 존재하며 dart는 상장기업이 분기별로 분기보고서를 무조건 공시해야하며 이와 관련해서 과거의 실적과 중요사항 주석자료등 다양하게 자료를 살펴볼 수 있으니 해당 자료를 PDF로 받아서 AI로 분석시키면 편리합니다.
그리고 증권사앱은 사실상 다 비슷한 구조이며 크게 어떤게 낫다고 표현할수없습니다 오히려 초보자들은 증권사의 앱의경우 다양한 정보나 그리고 완전 초보자보다는 어느정도 숙련되거나 다양한 정보라든지 여러 메뉴를 검색하도록 만든것이므로 그냥 단순히 직관적인것만 원한다면 토스증권을 사용하는게 편합니다.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증권사앱의 경우 자신에게 최적화된 UI나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는게 좋고 그리고 증권사 규모마다 버퍼링이나 최적화가 좀 다른데 반응속도다 빠르고 접속하는데 빠르게 문제없이 되는 대형증권사의 어플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