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념없는 알바때문에 문제네요 어쪄죠?
자영업중인에 얼마전에 성실해보여서 급하게 아르바이트생을 뽑았는데 25살인데도 시간 개념이 너무 없네요 5일짼데 지각만 3번째ㅜ 이러면 같이 일할수 없다하니 노동청에 신고한다네요ㅜㅋㅋ 짜르는게 맞겠죠?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동청에 뭘로 신고한데요? 다짜고짜 노동법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신고한다고 협박부터 하는거 보니까 무개념 이고요
아르바이트는 바로 잘라도 상관 없습니다 일한것만 그대로 잘 지급해 주세요 그러면 노동청에 신고해도 소용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요 여튼 자르시면 됩니다 알바는 잘라도 전혀 문제 없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선 알바분 법부터 알아보시고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해야할것같네요 돈은 지불하지 않는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있는 급한 일이면 충분히 납득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책임감이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그러기에 알바를 하는건 아닌지요.
계속 이런다면 그만두게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어딜가나 대접받지 못합니다~~
개념없는 알바 때문에 문제가 많으시군요 요즘 애들은 그냥 뭐든 노동청 법으로 하려고 하는데 귀찮아 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항상 그래서 법은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합니다 짤라야죠 당연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아이고 정말 징하게 힘들어요 예전같지 않고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그저 법이 개법인지 노동청신고 운운하며 정작 본인들은 일도 제대로 안하고 해서 저도 알바 안씁니다 차라리 브레이크타임 하고 손님들 한테 양해를 구하고 그저그저 하루하루 살아간답니다 육체가 힘든게 오히려 속 편한거같고 알바를 쓰면 육체 정신 경제 다 힝ㅅ들어요 어쩌다 이런세상이 온건지 정말 녹눅하지 않은 세상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지각도 자주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노동청에 신고 한다고 하니 완전 노답입니다.
이런 알바는 같이 일 안하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노동청 이야기 하지만 좀 지나면 식약청이나 소방쪽으로도 딴지를 걸수도 있으니 하루빨리 손절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일을 시작하고 5번 중에 3번을 지각했다니 문제가 심각하네요.
그것만 들어도 책임감도 없고 불성실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
그런 불성실한 근무태도는 해고를 함에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얼른 해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성실히 일하는 다른 직원들에게도 영향이 갈 수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내보내시고, 책임감있고 성실한 직원으로 다시 뽑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한 시간만큼 알바비 책정해주고 다른 사람 구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럴 가능성 커보이니 초반에 내보세요 문제될것 없습니다.
크게 고민하실 부분은 새로운 직원을 충원하는 문제 같습니다.요즘은 기본이 되어있는 분을 뽑기가 쉽지 않지요.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불성실한 근태사유로 해고한다고 하세요.
사장님 시간약속은 신뢰를 보여주는건데 시간약속마저 안지키시면 사장님 입장에서는 자르는게 맞지요 정당한겁니다 요즘머만하면 노동청에 신고한다는데 저사유면은 오히려 노동청에서 웃겠네요 ㅎㅎ
진짜 개념없는 알바생이네요.
당장 출근 못하게 하세요.
사람의 근본은 근태로 부터 시작합니다.
근태가 올바르지 못하면 다른건 볼 필요도 없어요.
이것들이 툭하면 신고한다고 염병지랄을 하는데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
진짜 어이상실 입니다.
네 정리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아르바이트 라고 해도 시간은 지케야 하는 게 맞습니다. 더군다나 같이 일 할 수 없다는 말에 노동청 신고 한다는 것은 본인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높아서 자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네 반복은 실력이고 습관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늦으면 먼저 사전에 늦는다고 양해를 구하는게 맞고요.
더 좋은 인력들은 넘쳐납니다. 새로 채용하심이 좋아보입니다.
네 근무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해고 사유죠..ㅠㅠ 무단 지각 등 사유로 해고 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알바생 더 해봤자 사장님만 힘들어요 하루빨리 해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자주 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사실 요즘은 젊은 사람이 있는 것보다 연세 드신 분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인사도 해 주시고 뭔가 내가 손님 이라는 것을 인정받는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다른 데는 제가 인사를 하고 일하는 사람은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연세 드시는 분들 채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고용을 한지 5일째인데 지각을 3번이나 하는 것은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그리고 노동청에 신고해도 정당한 사유가 있기때문에
해고를 하시고 새로운 사람을 고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개념없는 알바는 자르세요.지각은 용납할수없습니다.그리고 자영업인데 더욱더 용서가 안되네요. 본인이 잘못하고 신고를한다는것도 웃기네요.동일하게 신고하세요.알바로 인해정신적인 보상신청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도 어린데 정말 개념이 없는 친구네요 노동 중에 신고 하라고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입사 한지 삼 개월이 되지 않았다면 수습기간 일테니 해고를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괜히 스트레스가 많이 받습니다.
네, 맞아요. 시간 개념 없는 건 아무리 말을 해도 안 고쳐지더라구요. 친구랑 약속도 시간을 지켜야 하지만 일하러 간 건데 시간을 안 지키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기본 예의이고 기본 약속인데 말이에요. 힘드시겠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 생이 문제를 일으켜서 고민이시군요.
우선 당장 자른다고 해서 노동법에 위배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매장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여. 우선 해당 경우에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지각을 했기에 해고 사유에 해당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청에 신고를 하라면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