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 원금은 지키면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

한 전문가 분이 방금

50대의 자산 관리의 특징이

원금은 지키면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던데

혹시 이런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다시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산 관리에 있어서 원금을 지키면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으로는

    우선 완전하게 안정적인 것은

    RP, 채권, 예금, 적금 등을 통해서 이자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3-4퍼센트 정도 혹은 조금 더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앞선 방법 보다는 조금 더 위험하지만

    그래도 더 많은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으로

    우량 배당주에 투자를 해서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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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원금이 보장된 투자는 예적금이 유일합니다

    • 그외에 안전한 채권도 있지만 가끔 회사채가 부도가 나면 원금도 전부 날리게 됩니다

    • 예를들어 이번에 홈플러스 사태나 JTBC사태를 보면 우리가 쉽게 알고 있던 회사들도 부도로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따라서 이러한 현금흐름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예적금 외에는 조금이라도 손실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연금저축 일시금같은 것을 이용합니다 3년납이나 즉시형으로 삼성생명 등 우량한 곳에 넣어서 공시이율에 따라 매달 매달 연금을 받는 것이지요 그러면 원금도 그대로고 매달 매달 연금을 받게 됩니다

    주식으로 따지면 월배당 etf인데 원금이 변동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라면 원금 손실 위험을 낮추면서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상품 조합이 핵심입니다. 대표적으로 채권(국고채, 회사채)이나 채권형ETF는 이자 수익을 배당주는 배당을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 월지급식 ETF나 커버드콜 ETF도 매달 현금흐름을 만드는데 활용되며, 즉시연금보험은 목돈을 맡기고 매달 연금을 받는 구조로 원금 보전형 상품과 결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산을 분산해 담아두면 원금 변동성은 낮추면서 생활비를 보완하는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