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토이스토리 1, 2편까지만 보고 3, 4편은 보지 않았는데요. 개봉한지 얼마 안돼서 토이스토리 5를 보고 왔는데 지난 이야기들을 알지 못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재밌었어요~ ^ ^ 등장하는 장난감들만 익숙할 뿐 영화보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 물론 장난감들 각각이 가지고 있는 서사는 전편을 봐야 알겠지만 그런 것과 상관없이 5편은 별개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 토이스토리 5도 재미있고 교훈적이고 감동포인트, 웃긴 모먼트가 있었지만 역시 1, 2편이 가장 재밌었던 것 같아요! 눈이 세개 달린 외계인이 가득한 인형뽑기 기계 장면이라든가 교정기를 한 남자 주인공 앤디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거든요. 토이스토리 안 보셨다면 1, 2 편도 꼭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토이스토리의 대표OST인 You’ve Got a Friend in Me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