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다드토바고 와의 친선 경기에 이어 오늘은 엘살바도르와 경기가 있었죠. 상대팀들은 피파랭킹 100위 권의 국가들인데 좀 많이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고지대의 적응 및 친선경기라고 하나 일부에서는 100위권 국가들을 상대로 평가전을 한 것인데 대표팀에 도움이 될까하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축협과 감독에 대한 신뢰가 없다보니 대표팀에 대한 관심과 응원도 덜한 탓인지 선수들의 표정도 밝지 못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감독이 32강이 목표라고 인터뷰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선수들 만이라도 8강을 목표로 정하고 화이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