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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이대로 괜찮을지???

오늘 엘살바도르 전 보니깐 남아공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될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남아공도 친선경기 말아먹긴 했는데 대한민국도 만만치 않은듯..전부터 쓰리백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이제 와서 포백하다가 안되니까 미드 추가하고 쓰리백 시전, 이태석 고집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 축구유투버들이 공통적으로 그런말을 하더군요 우리가 남아공에게 지는것도 어렵다 그런데 오늘 경기 보니 어쩌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식으로요 정말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주전을 선발로 써서 합을 맞춰놓고 월드컵 실전에 가야 하는데 손흥민 오현규 이강인을 같이 쓰는걸 간만에 봤습니다 이재성 황인범 엔스까지 전부 합을 맞춰봐야 하는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르소같은 듣보 코치가 감독역활 해서 포지션에 의견충돌이 있는가 싶기도 하고 전술은 기대도 안하지만 포지션이라도 정해졌으면 하네요 오늘같이 수비형 미드도 아닌 이재성을 중미로 써버리면 공격압박도 안되고 수비보호도 안되고 답이 안나오는건 뻔한데 기대를 안하는데도 스트레스가 올라옵니다 고졸이 mit교수에게 배우는 학생을 가르치는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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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트리니다드토바고 와의 친선 경기에 이어 오늘은 엘살바도르와 경기가 있었죠. 상대팀들은 피파랭킹 100위 권의 국가들인데 좀 많이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고지대의 적응 및 친선경기라고 하나 일부에서는 100위권 국가들을 상대로 평가전을 한 것인데 대표팀에 도움이 될까하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축협과 감독에 대한 신뢰가 없다보니 대표팀에 대한 관심과 응원도 덜한 탓인지 선수들의 표정도 밝지 못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감독이 32강이 목표라고 인터뷰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선수들 만이라도 8강을 목표로 정하고 화이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솔직히 올해 월드컵에서 조별예선 통과도 어려울 거 같습니다.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 보통은 확실히 전술, 전략, 움직임이 보여야되는데 그런 모습이 하나도 보이지 않죠 월드컵이 힘들어 보입니다. 

  • 예전이랑 다르게 투지가 없는게 문제인듯

    감독을 떠나서 선수들이 간절함이 없어진것같아요

    지금은 사람들이 관심이 사라지고있는것같죠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축구를 열심히 보시는 팬분 이군요.

    친선경기 말아먹긴 했는데

    대한민국도 만만치 않았다는 의견에 동의 합니다.

    선수님들도 열심히 보는 팬들 맘을 알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