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밖에서 추위에 벌벌떨면 체할수가있나요?

제가 부대찌개를

먹고 밖에

좀 돌아다니느라 엄청 추워서 벌벌떨면서 다녔어요

그래서 집에와서 잠들었는데 새벽에 속이 안좋아서 토를 했어요 이게 체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하시고 갑자기 찬바람 쐬면 우리 몸의 근육들이 수축하게되는데 이때 위장 근육도 같이 굳어버리면서 소화 기능이 뚝 떨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부대찌개같은 기름진 음식을 드셨으니 더 그럴수있는데 몸이 떨릴정도의 추위라면 위장이 제대로 움직이질 못해서 드신게 그대로 얹혀버린 상태라고 봐야지요 무리하게 드시지말고 따뜻한 물 마시면서 속을 좀 달래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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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급체하신것 같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서 추위에 떨게 되면 소화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기때문에 급체할 수도 있습니다.

    추위를 타면서 신체가 수축하게 되고, 이때 소화기능도 떨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 추운데 밥을 먹는것도 체할수도 있지만 밥을 먹고 춥게 있으면 체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따뜻하게 먹는게 중요하고 먹고 온도가 떨어지면 체할수가 있으니 주의하시는게 좋아요

  • 밥을 먹고 난 뒤 추운 환경에서 오래 떨며 돌아다닌 것이 직접적으로 체함을 일으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우리 몸은 소화기관으로 가야 할 혈류를 근육과 피부 쪽으로 돌려 체온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위와 장의 운동이 둔해지고 소화가 더디게 진행될 수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불편함을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음식 자체가 기름지거나 양이 많았다면 소화 부담이 커져 체한 듯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추위로 인한 혈류 변화와 음식의 특성이 겹쳐 속 불편과 구토가 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 증상이 일시적이라면 휴식과 따뜻한 물 섭취로 회복될 수 있지만, 반복되거나 심하면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일단 밖에서 추위에 떨게 되면

    신체도 정상적으로 일하지 못하게 되기에

    밥을 먹고 밖에서 추위에 떨게 되면

    평소보다 소화가 잘 되지 못하면서

    체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네 충분히 체할 수 있는게 몸은 추위를 느끼면 열을 내기 위해 온몸의 근육을 미세하게 떨고 수축시킵니다. 이때 위장 근육도 함께 긴장하게 되며 위장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섞어야 하는데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니 소화 운동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해 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밥을 먹은 직후에 추위에 떠는 시간이 많이 누적이 된다면, 이것이 장 운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체하거나 속쓰림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나 약국에서 증상 설명 후 본인에게 맞는 약을 복용하여 치료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