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무조건통통한간장게장
생선이랑 야채 어느정도인가요...
양이 어느 정도일가요 계량기가 없어서 잘 모르겟습니다 한끼로 적당핳가요..
두 사진 다 야채 양은 같아용............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 구성 체크 : 접시에 담긴 생선은 숟가락 크기와 비교했을 때 보통 70-80g(손바닥 절반 크기) 내외이고, 볶은 채소(양파, 당근, 버섯)는 익힌 기준으로 약 60-70g(반 컵 정도)으로 보입니다. 반찬통의 쌈채소는 2-3장 정도로 약 20-30g, 국의 두부와 미역 건더기는 약 40-50g 수준입니다.
2) 식단 분석 : 저탄고지(LCHF) 기준으로 평가를 드리자면, 현재 식단은 한 끼 식사로 열량과 지방이 부족한 편입니다. 저탄고지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대신 질 좋은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활용을 해주셔야 하지만, 지금 구성은 지방 함량이 낮고 총 칼로리가 너무 적어서 일반적인 초저열량 식단에 가깝답니다.
이런 상태로는 케톤 생성이 원활하지 않고 금방 허기가 지거나 대사가 떨어지실 수 있어요..!
3) 해결 제언 : 채소 구성에 있어서도 양파와 당근은 채소 중에 당질이 조금은 높은 편이라서, 상추 같은 잎채소의 비중을 조금만 더 높주는 것이 순탄수화물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저탄고지 식단으로 완성을 하시려면 생선 양을 늘리시거나 계란을 추가하시고, 채소, 생선에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나 생들기름을 1-2큰술 넉넉히 두르시거나 목초버터를 곁들여서 필수적인 지방과 칼로리를 채워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저탄고지 식습관을 꾸려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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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사진을 보면 생선 한 조각과 버섯, 양파, 당근 등을 볶거나 익힌 채소, 두부와 미역이 들어간 국으로 식사를 구성하신 것 같은데요, 정확한 무게는 사진만으로 알기 어렵지만, 생선은 약 100~150그램, 접시에 담긴 채소도 약 100~150 그램 정도로 생각되는데, 실제 양은 생선의 두께와 접시의 크기, 조리 전후 수분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끼 식사로 보면 생선으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와 국으로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해서 좋은데요, 다만 다른 탄수화물은 보이지 않아 밥을 조금 곁들이는 것이 좋고 생선과 채소는 현재 양을 기준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즉, 현재 생선과 채소 양은 한 끼의 반찬으로 무난해 보이며, 밥과 국까지 함께 드셨다면 균형잡힌 식사로 보여집니다. 건강한 식습관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