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누구나 죄를짓고사는사람없나요
사람은 누구나 죄를짓고살아가자나요 죄를 짓고 상대방을 볼자신도 없구요 만나면 용서를 구해야하는데요
용서를 구할자신도 없어요 용서를 구하면 상대방이용서를 안해줄것같아서 감히 용서해달라는말을 못하겠어요\
정말 용서를 구하면 상대방이 용서해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죄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죄를 저질렀으면, 사죄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피해자가 용서를 하던 안하던,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면 사안에 다라 다르겠지만, 용서를 해줄수도 있을 것입니다.
용서를 구할 자신이 없으고 그런것들이 걱정이라면 죄를 안짓는게 가장좋겠지만 사람이라 실수도할수있겠죠
하지만 상대방에게 사과를하는게 좋은데 얼마나 진심으로 사과하는지 중요할것같아요
죄를 지을 수는 있으나 반성하고 또다시 죄를 짓지 않는 게 중요하겠지요 반복해서 죄를 짓는다면 그건 나쁜사람이구요
누군가에게 잘못을 했다면 사과를 꼭 해보세요 받아주실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사소한 잘못이라도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용서를 구하는것이 두려워서 가만히 있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거부를 하더라도 일단 말이라도 꺼내보고 용서를 구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가지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빈다.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할 때 내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 도덕적 윤리적 기준을 가지고 있지만 일을 항상 지키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 낮에는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상대방에 용서를 해줄지말지를 걱정해서 용서를 빌지 못한다는건 변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설사 상대방이 용서를 안한다고 해도 그건 용서를 받아야 하는 사람에 권리에요
잘못한 사람은 그 권리를 인정해줘야 합니다.
용서받을 용기가 없다는건 깊은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죄를 지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실수나 죄에 대해 반성하고 개선하려는 마음입니다. 용서를 구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첫 걸음입니다. 상대방이 용서할지 말지는 그들의 선택이지만, 적어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