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0대 남자 만만해보이는 걸까요??
남들 생일에는 생일 축하한다고 원하는거 잘 사주고 축하해주는데, 제 생일에는 먼저 축하를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축하메세지 받기 전에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고 잘해라~"이 말만하고 입 싹닫구요.
조금 불편하더라도 평소에 그냥 부탁 다 들어주고 거절을 잘 못하기는 합니다.
평소에 무조건 습관적으로 괜찮다고 말하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하긴 합니다.
어떻게 벗어나야할까요?
고민상담
남들 생일에는 생일 축하한다고 원하는거 잘 사주고 축하해주는데, 제 생일에는 먼저 축하를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축하메세지 받기 전에 "부모님한테 인사드리고 잘해라~"이 말만하고 입 싹닫구요.
조금 불편하더라도 평소에 그냥 부탁 다 들어주고 거절을 잘 못하기는 합니다.
평소에 무조건 습관적으로 괜찮다고 말하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하긴 합니다.
어떻게 벗어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