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인 생일 선물을 챙겨주면 나도 은연중에 나도 모르게 바라는 심리가 있는 거 같은데 바라면 안되나요?

오래 전부터 친한 친구나 친한 지인언니하고 생일마다 서로 선물을 주고 받습니다.

서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생일을 말로만 축하하기 그래서 작은 선물을 주기도 합니다.

내 생일이 다가오면 은근 기대감이 생기는데 이런 기대하는 심리가 왜 생기는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기대를 바라면 안되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상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바라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바라는 감정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생일 선물을 주고 바라는 마음은 올바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표출되며 자신이 잃은 것을 다시 채우고 다른 사람들도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돕는 긍정적 보상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기대를 바라는 감정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생일 선물에 대한 기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 당연히 기대를 바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생일이 다가 올수록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어떤 선물을 해줄까 기다리고 기대 합니다. 무엇을 바라고 선물을 챙겨 주는 것은 아니지만 내 생일이 다가 올수록 기대 되는건 저 뿐만이 아니고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일 겁니다.

  • 지인에게 또한 친구에게

    생일 선물을 해줬다면

    해준 것으로 기뻐하고 행복했으면 그걸로 끝나면 아주 좋은 일 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바라고 또 그걸 계산하게 되면 안 한것이 더 낫습니다. 그걸로 인하여서 기분이 안 좋아지면 관계가 안좋아질수 있거든요

    바라는 마음 버리고 기쁨으로 하시면 더 없이 좋을것 같아요

  • 사람이 살면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자신이 받아서 행복으로느낄수도 있지만 베품으로 발생하는 행복이 더 클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생각을 간직하면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선물을 줬으면 바라는게 당연한거 같은데요. 물론 제가 준거보다 저렴한거로 올수도 있지만 나이가드니 생일을 챙겨주는거 자체가 고맙더라구요. 거기에 선물까지 주면 금상첨화죠. 선물을 줬는데 안 주면 서운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무언가 바라고 하는 것은 선물이 아닙니다.

    청탁이나 부탁 혹은 뇌물이 되는 것이지요

    상대방을 정말 위한다면 그냥 해주세요

  •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해준만큼 받고 싶다는 그런마음이요. 그렇듯이 지인의 선물을 챙겨줬을떄 바라는 마음은 어느 누구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