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가피는 잎, 뿌리, 열매 모두 약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비위기능, 근육 및 관절 통증에 도움됩니다. 토복령에는 사포닌과 디옥시게닌,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여 면역기능 향상, 이뇨작용 촉진 등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 대략 물 1리터 기준으로 5~10g정도 넣고 끓이면 되나 오가피 및 복령 두 가지 약재를 함께 끓일 경우에는 각 5g정도 넣고 끓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단 한약재를 과량으로 복용하는 경우에는 복통, 설사 등의 소화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 복용의 목적이라면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하시는 것이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