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밤늦게 퇴사하겠다고 전화로 말하면 무슨생각일까요?

남들다자는시간에 11시넘어서 갑자기 본인이 월요일에퇴사하고싶다고 통보형식으로말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솔직히 예의없는거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밤늦게 전화로 퇴사 의사를 밝히는 건 조금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남들이 쉬는 시간에 통보하는 건 예의에 어긋날 수도 있죠.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갑작스럽게 퇴사를 통보하는 것도 회사와 개인 사정에 따라 이해될 수 있어요.

    그래도 좀 더 배려심 있게 미리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 존중하는 태도라고 생각해요.

  • 급한일이 아니면 업무중에 해야되는데 아무리 퇴사해서 안보게되더라도 밤11시넘은건 아닌거같지만 어차피 퇴사한다는데 그냥 나쁘표현안하면 좋겠어요.

  • 11시 넘어서 퇴사를 하겠다고 통보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물론 자기와 맞지 않는 회사를 다니라는건 아니라 서로간의 예의는 지켜야하는데 굳이 저 시간에 전화를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런 직원과 같이 일하지 않게된점은 긍정적인 요소네요!!

    화 푸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들 자는 시간에 전화를 걸어서 본인이 퇴사를 하겠다 라고 통보하는 태도는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으로 상대의 대한 기본 예절.예의를 지키지 않음과 배려.존중.마음이해.감정공감 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우가 없는 행동을 한 것 입니다.

    적어도 자신의 퇴사 의사는 아침에 출근을 하여 면담 신청을 하고, 면담 신청 시간에 자신의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경우에 맞는 행동 입니다.

    이는 적절치 못한 행동 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의 인성은 더 이상 볼 것도 말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곁에 두고 일을 하게 되면 골머리가 아프니 당장 퇴사 시키도록 하세요.

  • 엄청 예의 없는것이죠.

    아마 전화를 받는 입장이셨던것 같은데 맞나요?

    아마 전화하는사람도 인지를 하고있었겠지만 어차피 관둘거 굳이 관리자인 질문자님 눈치를 볼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최소한의 예의도 망각한채 퇴사 의사를 밝힌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관두면 그야말로 남이고 그런사람떄문에 너무 열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퇴사 처리 해버리시고 노여움을 푸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주말은 쉬시나요?

    남은 주말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요.